블로그 시작하기12 가비아 DNS 설정에서 CNAME·TXT가 헷갈릴 때|컴퓨터 초보가 구분한 방법 가비아 DNS 관리 화면을 처음 보면 CNAME, TXT 같은 이름부터 낯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저도 티스토리 개인 도메인과 Google Search Console을 설정한 뒤 DNS 화면을 다시 확인해보니, 같은 화면에 CNAME과 TXT가 함께 들어 있어서 각각 무슨 역할을 하는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었습니다.현재 제 weed13site.com DNS 화면에는 CNAME 레코드와 TXT 레코드가 각각 하나씩 등록되어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DNS 전체 원리를 어렵게 설명하기보다, 제가 실제로 사용 중인 두 레코드가 각각 어디에 쓰이는지만 초보자 기준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CNAME과 TXT는 같은 DNS 화면에 있지만 역할이 달랐다제가 확인한 가비아 DNS 화면에는 두 레코드가 다음처럼 등록되어 있.. 2026. 8. 20. 티스토리 가비아 개인 도메인 연결 방법|컴퓨터 초보가 직접 한 순서 티스토리를 시작한 뒤 기본 주소인 weed13.tistory.com 대신 제가 구입한 개인 도메인 weed13site.com을 연결했습니다.컴퓨터 초보 입장에서는 도메인을 구입하는 것보다 그다음에 나오는 DNS, CNAME 같은 용어가 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제가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가비아 도메인을 티스토리에 연결하면서 확인한 순서를 기준으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현재 제 티스토리 관리 화면에서는 개인 도메인 weed13site.com 이 연결되어 있고, DNS 설정 정보는 ‘확인 완료’, 보안 접속 인증서는 ‘발급 완료’ 상태입니다.1. 먼저 가비아 DNS 관리 화면으로 들어갔다제가 사용한 도메인은 weed13site.com이고 도메인 관리 업체는 가비아입니다.가비아 DN.. 2026. 8. 18. 검색 유입이 아직 없는데 블로그 주제를 바꿔야 할까?|초보자가 방향을 유지한 기준 블로그를 시작하고 글을 계속 올리고 있는데도 검색 유입이 아직 보이지 않으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지금 주제를 잘못 잡은 걸까?”저도 티스토리 통계를 확인했을 때 방문 기록은 조금씩 생기고 있었지만, 유입 키워드는 여전히 보이지 않았습니다.이럴 때 제목을 전부 바꾸거나 새로운 주제로 옮겨야 하나 고민할 수 있지만, 저는 바로 방향을 바꾸지 않기로 했습니다.검색 유입이 아직 없다는 사실과 블로그 주제가 틀렸다는 것은 같은 의미가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이번 글에서는 검색 유입이 확인되지 않는 초반에 제가 어떤 기준으로 현재 주제를 유지하기로 했는지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검색 유입 0만 보고 주제가 틀렸다고 판단하지 않았다처음에는 통계에서 검색 유입이나 유입 키워드가 보이지 않으면 제가 쓰.. 2026. 8. 11. 티스토리 블로그 주제 정하기|AI·블로그·영상 글을 한 방향으로 묶은 방법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서 AI 사용법, 티스토리 운영, 유튜브 쇼츠 만드는 과정까지 하나씩 기록해 왔습니다.그런데 글이 쌓이기 시작하니 한 가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AI 글도 있고 블로그 글도 있고 영상 제작 글도 있는데, 이걸 각각 다른 주제로 봐야 할까 하는 문제였습니다.주제를 너무 넓게 잡으면 잡블로그처럼 보일 수 있고, 반대로 하나만 고르면 지금까지 배우고 있는 과정을 제대로 담기 어렵습니다.그래서 이번에는 새로운 주제를 억지로 찾기보다, 지금까지 제가 실제로 배우고 기록한 내용을 한 방향으로 묶어 보기로 했습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제가 정한 기준은 ‘컴퓨터 초보가 AI를 활용해 블로그와 영상을 직접 만들며 배우는 과정’입니다.AI·블로그·영상은 정말 서로 다른 주제일까?겉으로만 보면 서로 달라 보.. 2026. 8. 10. 티스토리 새 글이 구글에 안 뜰 때|“Google에 아직 알려지지 않은 URL” 확인한 과정 오늘 새 글을 발행한 뒤 Google Search Console에서 주소를 검사해 봤다. 홈페이지 주소는 이미 Google에 등록되어 있었다. 사이트맵도 다시 제출하자 ‘성공’으로 표시됐다. 여기까지만 보면 별문제가 없어 보였다. 그런데 방금 발행한 글 주소를 URL 검사에 넣자 전혀 다른 문장이 나타났다. “URL이 Google에 등록되어 있지 않음” 그리고 아래에는 더 낯선 설명이 있었다. “Google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URL입니다.” 홈페이지는 Google이 알고 있는데 새 글은 모른다니, 현관은 찾았는데 방 하나는 아직 발견하지 못한 느낌이었다. 처음 보면 여기서 당황하기 쉽다. “내가 뭘 잘못 설정했나?” “사이트맵을 다시 만들어야 하나?” “글 제목이나 내용을 수정해야 하나?” 나도 처.. 2026. 8. 9. 티스토리 검색 유입이 0일 때|유입 키워드가 안 보이는 이유와 첫 확인 순서 티스토리 통계를 열었는데 검색 유입이 0이고 유입 키워드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나도 블로그를 처음 운영할 때 글은 계속 발행하고 방문자 숫자도 조금씩 움직이는데, 검색을 통해 들어온 사람은 보이지 않아 가장 먼저 이런 생각이 들었다.내 글이 검색에 아예 안 뜨는 건가?제목을 잘못 쓴 건가?지금까지 쓴 글을 전부 고쳐야 하나?하지만 검색 유입이 0이라는 숫자만 보고 제목부터 바꾸는 것은 너무 빠를 수 있었다.먼저 글 공개 상태 → 검색 가능 상태 → Google 색인 상태 → 실제 노출과 클릭을 차례로 구분해서 확인하는 편이 원인을 찾기 쉬웠다.이번 글에서는 티스토리 검색 유입이 0이고 유입 키워드가 보이지 않을 때 내가 확인했던 순서를 초보자 기준으로 정리해본다.1. 제목을 고치기 전에 글이.. 2026. 8. 9. 티스토리 기타 유입 100% 의미|검색 유입 0일 때 확인하는 법 티스토리 통계를 확인했는데 유입 경로가 전부 ‘기타’로 표시돼 있으면 처음에는 조금 당황스럽다.나도 블로그를 시작한 첫 주에 방문자는 생기고 있었지만 네이버나 구글 검색 유입은 보이지 않았고, 유입 키워드도 나타나지 않았다.처음에는 “기타 유입 100%면 검색에서 들어온 방문자도 여기에 포함된 걸까?”라는 생각이 들었다.하지만 통계를 계속 확인하면서 알게 된 것은 방문자가 있다는 것과 검색을 통해 방문했다는 것은 따로 봐야 한다는 점이었다.이번 글에서는 내가 실제 티스토리 첫 주 통계를 확인하면서 헷갈렸던 기타 유입 100%와 검색 유입 0의 차이를 초보자 기준으로 정리해본다.티스토리 기타 유입 100%와 검색 유입 0은 따로 봐야 했다처음 통계를 보면 ‘기타 100%’라는 숫자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2026. 8. 8. 티스토리 방문자는 있는데 검색 유입은 0일 때|첫 주 통계 보는 법 티스토리에 글을 올리기 시작한 지 일주일 정도 됐을 때 처음으로 방문자 통계를 자세히 확인했다.처음에는 방문자 그래프가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그러다 숫자가 조금씩 올라가기 시작했고, 당시 하루 방문자 11명과 조회수 12회가 찍힌 날도 있었다.새 블로그 첫 주라서 처음에는 반가웠다.그런데 통계를 자세히 열어보니 검색 유입은 0%였고 유입 키워드도 하나도 없었다.유입 경로는 모두 ‘기타’로 표시돼 있었고, 인기 글 1위에는 열심히 작성한 AI나 블로그 관련 글이 아니라 개인정보처리방침이 올라와 있었다.처음 통계를 보는 입장에서는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들었다.내 글은 검색에 전혀 안 나오는 걸까?주제를 잘못 정한 건 아닐까?방문자는 어디에서 들어온 걸까?하지만 직접 확인해보니 첫 주 통계는 방문자 숫자 하.. 2026. 8. 7. 블로그 글이 벽처럼 보일 때|소제목·여백·이미지로 가독성 높이는 법 블로그 글을 열었는데 화면 가득 글자만 붙어 있다면 내용이 좋아도 읽기 전에 부담을 느낄 수 있다. 문장이 틀린 것도 아니고 정보가 부족한 것도 아닌데, 화면이 커다란 글자 벽처럼 보이는 것이다. 독자는 글을 읽기 전에 먼저 화면 모양을 본다. 소제목이 없고 문단이 길며 이미지와 여백도 부족하면 어디서 쉬어야 할지 알기 어렵다. 계단 없는 높은 담을 만난 기분과 비슷하다. 반대로 같은 내용이라도 소제목으로 구역을 나누고, 문단을 짧게 정리하고, 필요한 곳에 이미지를 넣으면 훨씬 편하게 읽을 수 있다.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글을 화려하게 꾸밀 필요는 없다. 초보자라면 다음 세 가지만 먼저 확인하면 된다. 소제목이 글의 흐름을 보여주는가 문단 사이에 충분한 여백이 있는가 이미지가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 2026. 8. 6. 이전 1 2 다음